노래방 2차 나가서 연락처를 알게된 언니 인데 가끔 톡이 와요
그래서 주말에 공떡 생각에 보자고 하니 평일은 안되?
그러길래 결국 업소 오라고 작업치는구나 하고 씹었죠
그리고 지난주 토요일 만나자고 연락 오는데 삼촌한테
일 나간다고 해서 시간끊고 만나자고 해서 다음에 보자고
했는데 노래방 1시간 3만 5천원에 끊고 들어오는 애라
그 비용을 다주고 만나기에 내키지가 않네요
사진은 언니이며 성괴녀 에요.
밖에서 다른언니 만남은 한번정도 있는데 영화보고 술 먹고 애인모드 즐기다 왔는데 시간을 끊고 만나신 분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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