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좀 되는 성형이나 미용 시술쪽 환자들만 반기는거 같고요.
정말 손톱. 발톱 또는 탈모때문에 고밍이 있어서 진찰 받으러가는 환자들에게는
걍 대충 대충 대강대강 성의 없이 봐주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탈모때문에 자세한 상담진료 받으려고
신촌에 피부과들을 여러군대 돌아 다녀봤지만.
딱 들어서는 첫 느낌이.. 아 ㅆ 발..
성형수술 . 피부 미용목적으로 존재하는 피부과 라는 느낌이 확실이 느껴지더군요.
돈 안되는 진료들은 대강 대강 성의 없이 보는거 같고.
피부과는 이제는 성형과 미용에만 신경쓰는 피부과로 변질 된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냥 큰 병원가면 된다고 하지만...
일반 동내 피부과에서 소견서 없이 대형 병원에서 자세한 진료는 잘 안해주려고 하는것 같더군요.
여튼 피부과는 성형이나 미용목적의 진료가 아닌 환자는 천대 받기 쉽상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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