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한테 당하고 여자집에 가서 씻고 나갈려다
그냥 오랜만에 아봄누엇(물집) 가서 언니한테 씻겨달라하고 손톱좀 깍아달라하는 마음으로
펫부리에 있는 물집으로 왔어요. 여기는 한국사람 거의 안와서 좋아요.
여기는 1층은 1700바트? 부터 시작인데 90%가 링(원숭이)들뿐.
1층은 유리어항. 2층은 푸잉들이 쇼파에 않아들 있지요.
2층이 와꾸가 더좋음.2층올라와서 블랙 작은거 1병시켜놓고 밥도먹고
2시간동안 5명째푸잉들 않혀 15분식 애기하다 좀 가슴좀 주물루고 되돌려보내고
다른푸잉 새로 출근하면 초이스해서 이런식으로 놀고있습니다.
원레 물집오면 이렇게 놀고 초이스 하는게 정상임.태국애들도 이렇게 하잖아요.
한국사람이나 빨리 초이스하고 후다닥 떡치러 올라가잖아요^^
2번째로 불렀던 푸잉 다시 불러서 3200바트
시원하게 머리도 감겨주고 손톱좀 다듬고 시원하게 발사하게 나왔네요.
전번교환해서 12시에 일끝나고 밥먹자고 하는데...생각중입니다...
오늘 꼭 먹어야할 푸잉이 있기에요^^
방콕사는 아는지인 만나서 맴버 스카이 라는곳에 갑니다.
거기서 코요티푸잉중에 꼭 먹을년이 있어서..오늘은 샹것 꼭 데리고 밖으로 나오마.
남다주면서 나만 안주는년은 번개에 튀겨죽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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