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주말에..집에서 쉬다가..
혼자..심야 영화보러 가서..로건을 봤습니다..
울버린.. 휴잭맨...많이 늙은 연기를 실감나게 하더군요..
1인 2역을 한듯..
대비 되더군여..늙은 현실적인 울버린과 만들어낸 군인 같은 젊은 울버린..
늙은 울버린이 더 실감나는듯여..
이제 한때 좋아했던 울버린이란 개릭터는 더이상 영화에서 휴잭맨으로
보지는 못할 듯여...
영화가 잔잔하니..울버린에 대한 애정이 있는 사람들은 볼만 하네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