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후기올렸던 요가컨셉업소
1주일전쯤 술김에 또 방문하여 원래 매니저를 찾았으나 휴무...ㅠ
자기 이번에 실장달았다는 21살 여자가 (아마 지난번 말씀드린 뒷백있는 처자인듯..)
와꾸도 귀염상에 괜찮길래 초이스하고 떡포함전인 15짜리 코스로 예약을하고
서비스받는데 애가.. 참 찌들어있다는 느낌이..
키스할라고 각잡으면 키스할려고 각잡지마라
수위 좀더 올릴라하믄 3더내고 vIP코스 갈꺼아니면 이 이상하지마라,,,
빡쳐서 니알아서 하고 보빨이나 함 하자하면서 레깅스 벗기고 손가락 쑤시는데...
보징어보징어....그런보징어가... 제 인생 최대의 보징어였네요,,,
그래도 일단 입은 가져다대서 몇번 할짝였는데 도저히 못하겠어서
그 이후부터 현자타임...
마사지나 하라고 시킨다음에 나와서 샤워장갔더니 같이갔던 친구 통화하고있길래
뒤에서 스윽다가가 손가락 코에 가져다 대줬더니
"야이 ㅆ ㅣ발놈아 뭐고!!"하면서 쌍욕쌍욕을 ㅋㅋ
보징어 여파는 아니겠지만 그날이후 목감기에 목에서 가래끓고 피나고 엄청붓고..ㅠ
일단 멘탈이 나가버려서 당분간 누구 보지에든 입은 안가져다댈꺼같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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