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에 괜찬은애가 있어서 갈까하다가 거리가 있어서 가기 귀찮아서
집근처 도보 5분거리에 오프라인 타이마사지를 갔다왓습니다.
그동안 후기보니 5만+알파정도더라구요
그래서 딱 10만정도만 뽑아서 갔는데 들어가서 가격물어보니 11만 달랍니다. 이거 뭐지?하고
물어보니 여긴 끝까지 해주는데라면서 마사지전문 아니라고 당당히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더 자세히 물어보니까 시간은 40~50분 마사지 X, 20대 타이아가씨라고 하더라고요
아 여긴 아닌갑다 싶어서 돈 모자라다고 하고 나가서 휴게나 가야지 했는데 얼마있냐고 물어서 10만 있다니 그걸로 해준답니다. 망설이다 집주변한번 경험한다 셈치고 한다고 했습니다.
오프라인이라 사실 맘에 안들수 있어서(휴게도 후기 보고갔다 데인적 많음) 체인지 가능하냐니까 한번 바꿔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일단 들어가서 보래요....완전 실망까진 아니고 중간정돈 되는거 같은데
서비스 정신좀 보고자 체인지 해달랬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다 밥먹으러 갔다고 샤워하면서 기다리라고 하네요
샤워는 그냥 집 나올때 하고 와서 귀찮아서 일단 폰질이나 하고 있었습니다.
잠시후 아가씨왓는데 그냥 외모는 거기서 거기더라고요
근데 들어왔는데 마사지? 이러는 겁니다. 이건 또 뭐람 아깐 마사지 없대놓고서....
어짜피 이런곳 마사지는 깨작깨작이라 그냥 노라고 외치고 서비스 받아봅니다.
특이한 했던건 여긴 골뱅이가 되네요 그래서 골뱅이 겁나하고 운동하고 발사했습니다.
그래서 좀 쉬려고 누워서 시간 얼마남았냐고 하니까
여긴 시간 안정해져있답니다. 노타임을 외치더라고요; 이건 또 뭔 상황인지....
그리고 샤워서비스 있었구요...
괜찮게 즐긴것 같긴한데...담에 갈때는 일부러 시간 버팅겨봐야겟네요...
이정도면 가성비 코스는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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