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30대 중반 돌싱입니다..
고민이 있어 여기에 털어봅니다...
만나는 여자가 다섯입니다...
여기 능력자님들처럼 섹파로 만나면 좋으련만 다 사귀고 있어요..
넘 많음..힘들어요..ㅠㅠ 그래서 이상황에 어떤 선택이 좋을지 여쭤봅니다. 아 다섯 다 돌싱인지 모릅니다.
1. 30대후반
이 언니는 거의 한달에 한번 봅니다..그래도 사귀는 관계인줄 알아요..요즘은 연락을 너무 안하니 불만이 좀 많아요...그래도 만날때 마다 뭔가를 챙겨줄려고 해요..
2. 33
음...여자쪽에서는 결혼을 하고 싶어합니다...저는 생각이 없구요..
오래만났고 바쁜거에 이해를 잘합니다..
3. 32
무척 가까이에 살아요...만나기 편해요..
4. 31
좀 멀어요..섹반응이 탁월해요..잘챙겨줘요..
5. 28
이 언니가 문제에요..멀리살구(40분거리)..근데 가장 이상적 외모에 몸매의 소유자입니다..이 언니는 철벽이라 타인이 다알수 있게 뭘 바꿔야 마음의 문을 열듯합니다. 지금까진 아주 좋구요..
객관성을 위해 나이로 번호를 정했는데 만난순서도 번호순이네요
몸매나 외모는 역순입니다. 5번이 가장 우수...이렇습니다.
1.2.3.4는 언제든 편한 잠자리가 가능하구요. 5는 아직입니다..본인만의 순서가 있네요..
보통 만나면 섹파로 연결은 잘 못하구 이렇게 다 사귀는 사이처럼 되어버려요...ㅠㅠ
5번을 만날려면 1234를 다 버려야 하는데.....
남자라는 동물이...저만그런지 모르겠지만 몇번하고 나면 질려버리니깐요...
5번을 위해 다버리구 알콩달콩 연애를 해야할까요?
1.2.3.4 를 위해 5번을 버려야할까요?
사실 1.2 는 이미 관계도 잘안할만큼인 사이이긴합니다..
1.2는 정리를 해야할 예정이구요
여탑인들이라면 어떤 결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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