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에 지난해 6월에 촉망받던 동아대 미대교수가 성추행범으로 몰려서 자살을 했네여..
그 교수의 자살에는 당시 상황을 목격했다던 한 여학생의 대자보가 큰 역할을 했고.. 그러나 대자보를 붙였던 여학생은 당시 수업에 참여조차 하지 않았다는 황당 사실..
이쯤에서 생각나는 서정범 교수 성폭행 무고 사건.. 서교수는 결국 여학생회로부터 사과 한마디도 받지 못하고 화병으로 2009년 타개함.. 서교수를 성폭행범으로 몰았던 저 두년은 2010년 정치계에 입문해 민노당 대의원까지 됨..
서교수는 한국 무속신앙연구의 권위자로... 예전에 소위 별곡 시리즈라는 책으로 유명했었져... 식인종 시리즈 참새 시리즈 대학가 유머 등의 대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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