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을 통해 실사를 보고 업소에 여러번 갔지만 촬영을 하겠다고 하면 거의 어쩌줄 모르는데
이상하게 후기나 탐방에는 실사가 많이 나옵니당
한번은 안마에서 업소녀를 폰으로 찍었는데 지랄을 하더라구요
지랄을 해서 지웠는데 매니저에게 심문 당하듯이 탈의실까지와서 휴대폰을 검사하는데
업소 선전에 사용하는 실사를 왜 실제모습을 찍지 못하게 하는지 ㅠㅠ
가끔은 얼굴을 안찍고 몸매만 찍게하는 애들도 있지만요
그렇게 많은 후기실사가 진실인가요? 그것이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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