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딸래미들 참 겁도 없네요
Now&ForeverNow&Forever ·
17-03-179399
1년전쯤부터 업소를 옮기더라도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보던 언냐가 있는데
첨 볼때부터 좀 애기애기 했더랬죠.
슴가는 작지만 연한 핑두에 봉지도 털도 거의 없는 애기봉지..
당시 갓20살 됐고 학교는 고1때 자퇴했다더군요.
보름전부터 스케쥴표에 안보이길래 또 옮겼나 싶어 톡을 보내볼까 하다가
다른 언냐들 개발좀 해야겠다 싶어 원래있던 업소 다른 언냐를 보며 좀 친해졌는데
그애 관둔게 아니고 짤렸다네요.
아직 19살 민짜라 사장이 그걸 알고 짤랐다는데 작년부터 일했으니..이거원;;
어린게 무슨용기가 나서 키방에서 일할생각을했는지
사장입장에서도 민증보며 일시키는게 아니니 나이 숨기려면 얼마든지 숨길수있고..
3년전에도 연락주고받던 오피딸래미 페북들어갔다가 민짠줄 알고 연락끊었는데
의외로 이런애들이 꽤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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