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2년전만 해도 오피에서 정말 VVIP급의 외모와 서비스를 갖춘
퀄리티 있는 언니들을 간간히 만날 수 있었습니다.
작년부터인가요, 이런 언니들의 씨가 다 말라버린게?
그리고 사이즈로 사기치는 업소가 (특히 강남권) 판을 치기 시작한 게?
(참고로 저는 주 2~3회 정도 달리는 편)
제가 활동권이 강남쪽이라 다른 지역에선 많이 달려보진 않았지만,
2년전만 해도 조금 고페이 받는 업장을 가보면
아래 사진 정도 되는 사이즈의 언니들은 심심찮게 만났습니다.
텐이나 쩜오에서 일하다가 넘어온 언니들도 꽤나 많이 있었죠.
그런데 요즘은 그런 언니들은 모두 씨가 마른 것 같습니다?
작년 9월부터 지금까지 반년동안 매주 달려본 경험으로 미루어보건데,
강남권은 특히나 물이 썩을대로 썩어버린 것 같네요.
여기저기 업장들이 내놓은 고페이 언니들도 만나봤지만,
정말 시대가 좋아졌지 몇년 전이었으면 기본가에도 안만날것 같은
사이즈들을 +7이라고, 쩜오에서 일하다왔다고
허위 광고를 때려대면서, 사기를 치고 있으니.
(요즘 텐, 쩜오 사이즈 어떤가요? 안가본지 오래되서 모르겠네요)
+5 이상이 저지경이니 +3~+4급은 정말... 하...
풍선에 매달아 하늘에 띄워버린 다음
사드로 공중 요격 시켜버리고 싶은 사이즈들 뿐입니다
문 열자마자 고페이랍시고 광고해놓은 언니 얼굴 꼬라지 보고
"시발" 소리가 입에서 터져나오면서
그냥 되돌아오거나 실장이랑 한바탕 하고 환불 받고 나오는게
2017년에 벌써 20번째가 넘었네요.
많은 후기를 남기고 대령도 빨리 달아야겠다 생각했었는데
맨날 캔슬 혹은 환불 사태라 불가능할듯 싶네요.
작년부터 주변에 달리던 지인들이 많이 조건계(?)로 넘어가던데,
이제 저도 그 열차에 탑승해야 할 듯 싶습니다. 시대가 변했음을 이제는 인정해야죠.
처음엔 지인들 보면서 어린애한테 돈쓰고 시간쓰고 만날때마다 저게 뭔뻘짓인가 했는데,
이젠 그 길 밖에는 없는 것 같네요 정말 좀 괜찮은 아이랑 만나려면.
곧 마지막(?) 오피 후기 하나만 올리고, 이제 오피계는 떠나겠습니다.
오피 (특히 강남권 오피)는 정말 이제 물이 썩을대로 썩었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