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는 여자가 허리에 문신한게 그냥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어제 식당에 아는 지인과 저녁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의자가아닌 방구조여서 앉아서 먹는데 옆테이블에
애기 엄마가 청바지를 입고 앉아서 먹는데
살짝 살짝 움직일때마다 왼쪽 골반위 뽀얀 허리에
아주작은 문신 (나비??) 이 있었습니다
업소에서도 그런 언니들을 봤는데 아무런 느낌이 없었는데
실제 생활에서 보니깐 진짜 꼴릿 했습니다
밥이 어디로 넘어가는지도 모르고 애기엄마가 살짝살짝
움직일때마다 모든 신경이 거기에 집중이 되었습니다
인증샷은 도저히 겁이나 못찍겠더라구요
아침에도 눈뜨니 어제 그 애기엄마 골반과 뽀얀 허리가 계속
생각이나 손양이랑 놀고 있습니다 ㅠㅠ
역시 늘 느끼는거지만 영상속 올누드보다 실생활의
의도치 않은 노출이 훨씬 꼴릿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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