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만 네명둔 그릴호 입니다~
예전 아줌마 만나다 함 걸리적이 있고 핸플에 잠깐 빠져 있을때 의심 받은적이 몇번 있습니다
부끄러운 과거죠~~ 나이 40넘었지만 성욕은 아직도 왕성 하기에~
그러다 어느 순간 키방에 매력에 빠지게 되어 간간히 달리는중 어제 언니랑 교감중에 예상치 못한 셋째딸(초등3)의 전화로
급하게 중간에 나와 어디를 가야 한다기에 빨리 오라고 하여 40~50분 거리를 과속으로 23분만에 도착하여
어느정도 수습이 되었지만 제가 키방에 있을때 전화를 한번에 못받은 상황에 와이프는 처가에 가 있고
딸이 아빠가 집에 없다며 전화를 한것이 일이 좀 크게 됬네여 핸펀을 자세히 보니 와이프 한테 수많은 카톡과 전화 ㅜㅜ
집에 있는다며 어느 간거냐 이상한데 간거 아니냐 온갖 의심을 받고 제 나름대로 변명을 하고 알리바이를 만들어
어느정도 넘어갔지만 눈빛이 이상합니다 앞으로 쉬는날에 나갈때 꼭 같이 나가 자는데 ㅜㅜ 당분간 감시 아닌 감시를
이게 참 부끄러운 일은 맞는데 성욕은 풀어아하고 만나는 아줌마 한명이 있기는 한데 이것도 제약이 많아 쉽지도 않고~
큰딸은 대충 아는듯한 분위기라 제가 참 뻘쭘하고 면목도 없고 그러네여~
와이프 몰래 월급에서 조금씩 떼어 모은돈으로 간간히 달리는데 이것 마져도 당분간은 또 쉽지 않을듯 보이네여
유부님들은 어케 달리시는지~~ 아직 업소를 가고픈 마음은 하늘을 찌르고~ 딸들 보고 있음 내가 뭐하는 짓인가 라는 생각도 들고
걍 답답해서 함 적어 봤네여 유부 회원님들 항상 방심 하지 마시고 조심해서 즐달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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