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못가서 오늘은 얼릉 들려서 삼실가야지하고
9시도착..
문이 안열려있네요
잠시후 간호사한분 와서 9시 15분에 문열어요 알려주네요
엘리베이터 앞에서 스마트폰 만지작거리고 있으니
여탑인 한분오시네요
여탑이세요? 물어봤더니 네 하면서
엘베앞에서 같이 기다립니다.
부천쪽에서 왔다고 하더군요
잠시 사이에 5명 모이고
문열려서 들어갑니다.
이름 생년월일쓰고 대기합니다.
아는체 했던분 벙개모임 함 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ㅎㅎㅎㅎ
선생님 만나고 드셔본적있냐고 물어보시고
포미스터(for mr.)두박스를 챙겨주셔서 가지고 나옵니다.
즐거운데 잘 사용하겠습니다.
병원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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