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영화 같이 보자고 해서 영화로 시작해서..
재심 아이덴티티23 로건 같이 보고 아웃백 가고 마지막으로 신라호텔가서 땄습니다.
겨우 4번 보고 120만원 지출.... 일주일에 한번씩 봐서 딱 한달 걸렸네요.
처음엔 그냥 함 따먹을려고 시작한건데 대화코드나 이런게 잘맞고
무엇보다 얼굴도 청순하게 예쁘고 쯔위 80% 정도 나옵니다.
피부도 새하얗고 가슴과 보지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 핑보 핑두.
만날때마다 돈만 써서 호구되는거 같아서 짧게에 글까지 올렸었는데 드디어 먹었습니다 ㅠㅠ.
오늘 커플된 기념으로 커플신발 맞추고 뭐하다보니 지출이 상당합니다.
확실히 연애를 하니 조건녀 따먹을때보다 훨씬 지출이 큽니다.
그래도 조건으론 채울수 없는 마음속 빈곳을 채워주니 좋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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