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일정도 만난 여자친구가 있어요~얼굴도 예쁘장하고 가슴도G컵이에요~한 때 결혼 생각도 했었는데... 문제는 여자친구가 태어나서 성욕이란걸 단 한번도 느껴본적이 없다는 거에요...그래서 3~4개월에 한번 할까말까 하는데 그마저도 억지로 억지로해서 결국에 욕구 해소만 하는거에요 그래서 하고나면 허탈감도 들고 뭐라 말할 수 없는 복잡 미묘한 감정만...;제 나이가 32인데 즐달할까 알아보다가도 뭔가 배신하는 것 같아서 에잇~ 하면서 혼자서 기구로 해결하는데 날마다 두세번씩 그 짓 하니까 내가 이 나이에 뭔 짓인지 자괴감도 들고 그렇네요~헤어지는게 맞는거게죠???제가 결심이 설 수 있도록 찬이든 반이든 답좀ㅠㅠ
참고로 전 181/75 에 이목구비가 뚜렷해서 오지호 주진모 닮았다는 말 많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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