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녀랑 연애 하니라 27세 장기녀를 요즘 못봤는데 이번주 주말에 함 볼려고
톡을 보냈습니다. 원래 바로 답 오는데 하루종일 안오길래 이상하다 싶어서
전화 했더니....... 처자 어머님이 받았습니다. ㄷㄷㄷ
누구냐고 물어보는데 당황해서 그냥 아는 오빠라고 했습니다.
처자가 덜렁이라 지방 출장 갔는데 폰을 집에 두고 갔다네요-_-.
내일 돌아오니까 낼 전화 다시 하랍니다.
그러면서 자기딸이랑 무슨 관계냐고 집요하게 물어보시네요.
처자가 잠금을 안해놓고 다니는건지 어떻게 부모님이 받은건지 참..
자주 만나는거 같은데 남자친구면 한번 놀러 오라 하시네요 ㄷㄷ
네. 감사합니다 . 어머님. 하고 끊었습니다.
끊자마자 처자와 했던 대화 쭉 살피면서 이상한 대화 없었나 확인했습니다.
다행히 만나자 정도로 이야기 했지 섹스하자 박고 싶다 같은 음담패설은 없었습니다.
와 진짜 조건 인생에서 제일 후달린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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