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러저러할 시간도 없다는군요.
떡치기두 전이였는데 손님 샤워중이고 쇼파에 앉아 있었는데
노크나 초인종 그런거 얄짤없고 바로 드릴로 문 따는 소리...
1분도 안 되서 문 따구 들어와서 바루...
월초에 봤는데 바로 저번달 월말에 걸려서 벌금 냈다는군요.
쫌 무섭지 않냐 했더니 돈 버려면 그 정도야 머..
역시 업소애들 멘탈이란 ㅋ
금요일날 단속이 제일 심하고 6시~10시 사이에 오니 그 시간은
피하라고 팁까지 알려 주던. ..
이 애기를 하고 바로 갑자기 뭔 퍼포먼스인지 뜬금포인지
잠시 정색을 하더니
'옵 잠깐 우리 문 앞에서 뭔 소리 나는데'
해서 엄청 쫄게 만들었던 ㅋ
유부남도 아니고 뭐 별 잃을 거두 없는데 단속 걸렸다
생각하니 아우.순간 아찔함.ㅋㅋ
덕분에 나올때는 사방팔방 경계를 해 가며...
좀 지난 애긴데 전 그전까지 오피는 문 다 걸어잠그고 하는데
왜 단속이란걸 맞지 했는데 이 언냐 애기 듣고 나서 아항 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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