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가는 태국 건마업소인데 물갈이 되고 마음 맞는 새로운 30초
육덕 언니 마사지 받고 전립선까지 물고빨고 쿵떡쿵떡 팁으로
만원 많으면 2만원 주며 잘 놀았는데
캬 어서 돈맛을 알았는지 오늘은 다끝나고 3만원 요구하네요
초심을.잃고 점점.돈맛을 알아가는게 하그래도 오늘박을땐
애무와 골뱅이 하다가 박았는데 꽉끼이며 고추가 아프던데 그게 더 흥분되니 쑤겅쑤겅 5분 박아주니 물나오면서 안아프더리고요
막판은 뒷치기로 빼긴했는데 엉덩이 싼다는게 그녀 머리까지 튀어서 한마디 들었네요
아가야 3만원 이상은 힘들다 더 달라고 하면 미련없이 버려야죠 ....
태국 가스나들 단합하는지 점점 서비스 가격이 올라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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