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야 말로 아재들의 로망 아닙니까?
14살 연하 라니
항간에 대중들이 자기 수준이 보여지는게
최자 자지때문에 3년 사꼈다고 설리를 폄하들 하시는데
저는 오히려 순정이였다고 봅니다.
아다나 떡경험이 적은 애들이야 최강자지니 뭐니 그런 하급 얘기를 가능케 했지만
솔직이 여기 회원님들도 알다시피 20살짜리 여자애가 아무리 남자 좃맛을 대단하게 봤다고 쳐도
14살차이 나는 30대 아재랑 사귀는걸 3년간 이어간다는게 쉽지가 않다는걸 나이차 나는 연애해보신분들은 압니다.
무슨 중국 성인영화에 나올법한 얘기들 써제끼는건 아다나 찌질이 부류이죠
그리고 설리가 포기한 그많은것들을 생각해보세요
설현이는 지코때문에 매출이 떨어지자 바로 헤어지고 열일중입니다.
A급 스타들은 사귀는것 하나 떄문에 매출 100억이 왔다 갔다 합니다.
설리도 예전 수지의 위치에 있었죠 그 상품성이 폭발하기전에
최자를 사귐으로서 그 많은 기회를 다 날렸죠 온갖 비난과 저속한 조롱에도
꿋꿋히 자기 일도 버리고 한남자를 택했단 말입니다.
냉철하게 보면 이 연예인 바닥은 물론이거나 이사회에서도 보기 드문 순정을 보여준겁니다.
여자들이 설리 극안티의 대부분의 차지 하는 이유도 여기 있습니다.
여자들 기준에선 지금 사회기준에서 아주 조가튼 희생이거든요
설리같이 이쁘고 어린애가
30대 아재떄문에 일도 돈도 젊음시절도 포기하고 순정을 받쳤다는게
병맛찌질년들 눈에는 아주 꼴배기 시른 순정이거든요
그걸 우리 남자들이 거들어줘서는 안됩니다.
어리고 이쁘고 대단한 여자가 더 못난남자에게 순정을 받친걸 아재들은 비난해선 안됩니다.
설리는 아재들에게는 꿈같은 연애를 현실로 보여준 연예계에서 유일무일한 연예인입니다.
보듬어줍시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