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징어 때문에 보징어를 만나면 풀발기 했던 것도
번데기처럼 수그러져 버리죠.
그런데 사실 저의 존슨에서도 어떤 맛이 느껴질까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저는 느껴볼수가 없으니..
관계전에 샤워를 깨끗이 하긴하지만 또 쿠퍼액이 무미
무취할것 같지는 않아서요
예전 10년전에 채팅으로 만나 여자가 당시만해도 제가
경험이 많지 않을때가 보빨하다 비위가 상해서 보빨은
몇번하다가 안해주니 눈치까고 내 고추에서도 멸치액젖
같은 비슷한 맛이 난다며 자기도 참고 해주는데 너는 왜
안해주냐며 삐치더근ㅅ요
그런데 몇일전 건마에서 비제이 시작하던 초짜 아가씨가
혼잣말 처럼 아 짭조름해 하길래 다시 한번 생각 걱정이
들더군요. 이왕이면 저의쿠퍼액이나 고추에서 무미무취
해야 상대방도 즐겁고 저도 그래야 좋을텐데요
뭔가 방법이 없을까 싶네요 신경쓸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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