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대부분 대기업 부장정도 아니고서야 연봉 1억 안되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자영업자 제외)
직종마다 추가 수당이 다르긴 하겠지만 경력을 생각해봤을때 1억의 돈을 버는 사람은 소수.
그리고 누구나 다 대기업 다니는것도 아니고..
그러면 어지간히 도박중독자들 아니고서야 빚을 함부로 지지 않습니다.
뭐 대부분이 전세자금이나 아파트 구입시 생기는 대출정도가 제일 큰 대출 항목이겠죠.
아니면 버는대로 살고 없으면 없는대로 사는것이구요
미혼은 다르겠으나 그래도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어느정도 저축도 할 것이구요.
결혼 자금을 위할 수도 있고. 미래에 무슨일이 생길지도 모르니.
그런데 몸 파는애들은 업종불문하고 최소 월 천에. 근태만 성실하면 임원급 이상으로 벌 수 있습니다
싸이즈가 좋은 언니들은 또 더 벌겠구요
젊은 나이부터 그렇게 벌다보니 그냥 버는대로 다 쓰고 그래서 없으면 정말 간단히 고리의 대출을 그냥
받아서 쓰고. 또 갚고 이자 물어주고 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보통사람은 유흥중독이나 도박중독 아닐시에 그런 대부업체 사금융을 선택하는것은 드문 일이지만
생각하는거 자체가 다른 사람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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