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현 회동장 은아였나.. 몇번 만나다 친해져서 밖에서 가끔 공떡치고 몇달 그랬더니.
자기 빚 있다고 하면서 자살하고 싶다는둥. 일 그만두고 싶다는둥 공사치기 시작.
전 갚아줄거처럼 하면서 신나게 박아주다가 돈주기로 한날 연락처 차단하고 끝냄.
한년은 수유 아오디 대딸방녀였는데 친해져서 밖에서 만나서 붕치다가 어느날 딸방
그만둠. 궁굼해서 전화해보니 친구 보증 잘못 섰다가 빚 때문에 일하고 빚 갚다가
800 못갚아서 사채업자가 일본에 팔아넘길거라고 하소연함.
당시 해외 원정녀들 영상 핫할때라 원정녀들이 이리 만들어지나? 했음.
여튼 빚갚아줄거처럼 열심히 따먹다가 돈주기로 한날 연락처 차단함.
당연히 그년 그 이후에도 한국에 계속 있었음. 일본은 개뿔 ㅋ
그 후에도 제가 호구처럼 생겨서 많은 업소녀들이 저에게 공사를 칠려고 했지만
그때마다 기초공사 들어올때 열심히 따먹다가 연락 끊었습니다. ㅋ
업소녀들이 오징어처럼 생긴 남자아게 빚 얘기 하면서 동정심 유발 시작하면 100프로
공사입니다.
세상에 연예인 걱정이 젤 쓸모 없는 걱정이듯이.
화류계에선 창녀 걱정이 젤 쓸모없는 걱정입니다.
걔네들이 여기 회원들보다 더벌어요. 한달 1000씩 땡기는 애들임.
절대 공사 당하지 마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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