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친구놈이랑 있는데 친구가 앙톡을 돌리더군요.
2키로에 여자 하나랑 연결이 되었는데 23살짜리 여자애가 오 빠 있는곳으로 차타고 오겠다며 박아달라고 채팅을 치더라구요.
대신 텔비만 오빠가 좀 내라고ㅋㅋㅋㅋ그래서 20분뒤에 보자하고 시간 맞춰 기다리니 알려준 차 번호와 차종이 보이는겁니다.
제가 먼저가서 창문으로 지나가는척 와꾸 확인해보니
하상...숏컷...줘도 안먹는데ㅎㅎ친구놈 옆에 잽싸게 타더니 1시간뒤에 보자고 카톡 옵니다^^ 가슴은 꾀 컷다네요~ 키스랑 여성상위를 좋아하고...ㅋㅋㅋㅋ별일 다 있네요.
2. 마사지 받으러 가서 관리사랑 눈맞아서 키스하고 젖 빨고
팬티벗겨서 클리좀 문지르다가 손 냄새 살짝 티안나게 맡아봤는데 보징어냄새ㅠㅠ그래도 스웨디시 받다가 꼴려서 흥분 만땅...팬티까지 벗긴 마당에 그냥 강강강 박고 끝낼 생각에 내 좆을 물리고 풀발기 되자마자 클리에 비비다가 삽입하려는데 삽입은 절대 안되고 클리에 계속 비벼달라네요 그게 좋다고...ㅎㅎ보징어 냄새 안그래도 좆같았는데 삽입 하지말라해서 빡쳐서 베드에서 내려오라하고 뒤로 누운다음에 마사지나 끝날때까지 해달라니까 알았다고 아래만 좀 씻고온다고 많이 젖었다고..ㅋㅋㅋ씻고와서 마사지 해주더라구요. 어쨋든 결론은 또 보러가야되나 말아야되나ㅎㅎ
스웨디시 받으러가서 20대초반 여성 팬티 벗기기가 흔히 있는일은 아니라서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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