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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어제 진짜 건마가서 3번쌌네요. ㅡㅡ;

    형님들 안녕하십니까 

    요즘 너무 먹고 사는게 힘들지만 

    제가 가끔씩 가는 태국마사지 방문해봤습니다. 

    새로운 관리사가 있다고 하길래 모처럼 방문했더니 아주 순진하게 생긴 관리사더군요.

    근데 늘 그래왔던것처럼 족욕을 하고 저먼저 엄청나게 빠른 스피드로 

    제 룸(?) 으로 들어와 반바지를 벗고 반바지를 마치 입고잇는것처럼 고추 위를 정확한 위치로 

    올려놓습니다  

    늘 그래왔던거처럼 순진한 관리사는 제가 바지 입은줄 알고 마사지 하다말고 갑자기 바지가 미끄러지듯이

    떨어지면서 노출되는 제 자지를 보고 부끄러워 어쩔줄 몰라할때 

    저는 외칩니다.  "I'm ok and I like massge" 라고 외치며 손가락으로 자지를 가르킵니다.

    그럼 대부분의 아가씨들이 제 자지를 어루 만져주며 "oh..  sexy penis" 라고 외쳐주며 자지 마사지를

     해주는데  어제는 너무 여자 반응이 좋아서 1시간30분동안 쓰리샷 했습니다. ㅎㅎ

    단돈 5만원에 쓰리샷 이거 나쁘지 않군요. 


    근데 한국은 언제쯤 아래 짤과 같은 분위기가 가능 할까요? 

    이런것도 방송에서 할수있는 유쾌한 문화가 자리 잡히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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