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글 처럼 청량리가 무너 졌습니닫...
뻔한 스토리 처럼 업주는 못나간닫~
건물주는 환영을 해야 하는디...
청량리는 건물주도 반대를 하고 비비적 거리다 서서히 포기를 했습죧~!
이유는 임대료~!
무지막지한 임대료를 올려도 어쩔수 없이 지불했던 포주들..
(사실 포주들 이 건물주 였던 사람들이 더 많지욛~!)
암튼 핵심은 이게 아니고...
그 많은 창녀들이 이젠 개인창업 하겠다고 덤빌텐덷~
쉽게 생각해
방하나 구해서 1인샵 등등 더 쉽게 접할수 있도록 가까이 오게 해준 울 나라 좋은 나라 아닙니깓???
정액 쓰레받이 하던 싸구리 들이 이젠 +알파 이러면서 개인 샵 차릴텐덷...
이걸 좋아해야 하나 아님 드러워 해야 하나 참 묘한 기분입니닫~!
사실~
딸방이 수준이 내려가고...
오피가 찝찝 해지고...
떡방이 좆 같아진게~
갈때 까지 가고 어쩔수 없이 일했던 걸레 보지들이 공권력의 혜택으로~
사회 다방면으로 퍼진거라는것 . 다들 아실텐덷...
이젠 정말 와꾸로만 달릴수 있는 시대도 지난것 같습니닫~!
상큼한 보지 만날수 있는 곳...
이젠 없는건 가욛???
줒어 봐도 쓰레기들이 태반인 지금이 안탑 깝군욛~!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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