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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지난 11년간의 나의 번식활동

    안녕하세요
    그동안 여탑이 생긴 이래 줄기차게 눈팅과 함께
    업소를 찾아다닌 뉴비입니다.

    항상 회원분들의 체험담을 보다 그간 화류계를 돌아다니며
    뜻하지 않게 즐겼던 여색을 한번 풀어볼까 합니다.ㅎㅎ

    아마 저보다야 많은 고수분들이 계시지만 부끄러움을 무릎쓰고
    기억에 남앗던 몇몇일들을 한번 써내려보겠습니다.
    (행여 맞춤법이 조금 틀리더라도 귀엽게 봐주세요)

    첫번째 스토리는
    제가 군생활을 하면서 겪었던 사건입니다.
    벌써10년전 일이네요 ㅎ

    갓군입대를 하고 100 일이 지난뒤 누구나가 다 나온다는
    100 일휴가라는 걸 나오게 되었지요.

    첫 휴가라 절친한 고딩친구들의 환영속에 잠을 아껴가며
    놀러다녔드랫죠.
    나이트. 클럽 등등 정말 아녀자만 보면 눈에 흰자만 보여가며
    발정이 나 있는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제생각과는 다르게
    남의 아랫도리 내려보기가 왜이렇게 어렵고 험난한건지
    휴가 첫날
    헛탕에 헛탕을 거듭한후 새벽에 각자의 집으로 귀가하게 되었습니다.

    친구들과 헤어진후 아쉬움을 달래고자 저는
    여탑을 탐방 해봅니다.
    아시는분은 아시는 옛날 수유역에 겐조라는 대딸 업소가
    제눈에 띄어 예약을 해봅니다.
    아가씨는 실장님이 알아서 ㅋ 그때는 진짜 물만 빼면 됬으니까요

    그렇게 입성후 주인공인 그녀가 등장합니다.
    기억으로 키는 162~3 에 48키로 정도로 귀여운 얼굴에
    빼어난 몸매의 그녀였습니다.
    후기도 올라왓던 처자라 이름은 공개안하겠습니다.

    들어오자마자
    '안녕' 이라고 기분좋게 말을 깝니다.
    아이컨택때부터
    '머지 이좋은 먼가 이루어질거같은 느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이바구 털며 호구조사 해보니 동갑인 그녀
    굉장히 발랄하고 마치 몇년을 만난 여사친의 느낌도 들고
    눈웃음도 살살 잘치는게 저에게 꽤 호감을 표시 했고
    내꺼로 만들고 싶다 라는 생각이듭니다.
    엄청 순진한 생각이죠 ㅋㅋ
    씻고나서 가운만 걸치고
    아무것도 안하고 대화만 하는대 정말 시간 가는줄 몰랏습니다.
    5분정도 지난줄 알앗것만
    예비콜이 울립니다.

    "어머!"
    "음?!"
    "너 빨리 가운벗어 ㅋㅋ 서비스해야되 얘기하다보니 빨리ㅎ"

    재빠르게 머리를 굴립니다.
    "아냐 됐어ㅋ 이야기만 했는대도 좋았다.나 내일 꼭 다시올게
    너 찾으면 되지? 꼭온다"

    그렇게 그녀도 헤어짐을 아쉬워하며. 첫만남이 끝낫습니다.
    핸드폰 번호를 땃어야함을 깜박하고 집에서 돌아와서
    엄청 후회했고 그렇게 하루를 마감 합니다.

    모바일로 쓰려니 빡세네요 ㅋ
    조금만 쉬다 다시 이어서 작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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