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냄새도 참 중요한거 같습니다
다행히 문명사회에 살고 수도꼭지만 틀면 더운물 찬물 잘 나오는 나라에 사니
언제라도 씻을 수 있죠..
자주보는 오피언니한테 똥까시 깊숙히 받고
끝나고 이야기 하는 와중에...
오빠 똥꼬가 핑크색이라고 털도 하나도 없다고 그러더라구요
똥꼬야 예전에 앉을 일 많던 시절에 간단한 치질때문에 병원 가본적 말곤 본적도 없으니 그런가보다 했는
데. 언니가 말하길 오피가 그렇듯이 똥까시 안해주는데 씻어도 냄새나는 사람도 많다고..
입냄새는 위장 문제로 아무리 양치를 해도 냄새가 날 수 있는데 고추랑 똥꼬쪽도 뭔가 문제가 있으면
아무리 씻어도 냄새가 나는건가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차피 다들 하루에 1번씩은 씻는 사람들일텐데
그런데 언니의 스킬은 상당히 좋더군요.. 제가 언니한테 해주는거만큼 해줍니다 깊숙히 해달라니 깊숙히
해주기도 하고 그만하라고 말 안하니 계속 해주고 그럴거면 앞에 담배타임을 좀 줄여야될거같은데
언니가 은근히 앞에 담배타임을 좀 길게 잡는 유형이라서 그 부분이 아쉽긴하네요
그런데 그렇게 하면서 정작 서비스나 애무 본게임은 잘 맞춰주고 잘해요.. 그러니 결국 시간이 부족한 느낌
이 듭니다. 싸는거야 강강강으로 5분이면 싸기는 하지만 좀 시간 넉넉히 물고 빨고 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건
어쩔수 없네요.. 두타임 잡으라는 언니의 영업방식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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