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노콘을 좋아하긴 하지만 성병에 대한 두려움이 커서 콘필을 생활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근래들어서 이상하게 노콘이 하고 싶어지더라구요.
항상 하기전에 물어보고 하는데
상대방이 노콘을 얘기하면 콘을 반드시 껴고, 콘필이라하면 설득후 노콘을 합니다.
제생각이긴 하지만 콘필을 말하는 처자들은 성병관리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 나름대로의 검증을 거치더라도 찝찝하긴 하구요...제가 요도염이 잘걸리는 편이라..
노콘을 즐기시는 분들은 신경안쓰시는건지, 아니면 병에 면역력이 좋은건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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