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 언냐도 있고 안쓰는 언냐도 있쬬.
울언냐는 씁니닫.
작은 통에 덜어서는 휴대를 하고 다니죧. 필요할 때 써야 한다는 마인드 인거죧. 흐흐.
꼭 같은 제품만 씁니닫.
유리아쥬에서 나온 건덷 아기가 써도 될 정도로 피부에 자극없이 순한거라고.
그래서 그런지 울언냐는 늘 뽀송하고 잡냄새 없어 좆습니닫.
언제나 고품격보빨을 부르죧.
그렇게 늘 휴대를 하고 다니기에 모텔에서 번들로 제공하는 일회용 여성청결제는 늘 버리고 옵니닫.
그런데 어제는 젝아 한번 사용을 해봤습니닫.
언냐는 나를 위해 깨끗한 밑즙을 맛보이려 애를 쓰는덷
나도 언냐를 위해 똘똘이를 씻을 떄 써보면 어떨까 해서였습니닫. 흐흐.
쓰다보니 양도 적지가 않아서 똥꼬도 같이 문질러 줬습죧. 낄낄.
언냐가 뒤따라 샤워를 하고 나오더니 청결제 껍데기를 보고는 썼냐고 묻습니닫.
뭐 답하기 귀찮기도 하고해서 일단 덮쳤죧.
언냐를 공구고 시오후끼 몇차례로 침대보가 여기저기 적셔지길 삼사십분여..
언냐가 할딱이며 갑자기 자긴 그만 됐으니 나를 해주겠답니닫.
그러더니 저를 눕히곤 딥하게 비제이를 해주더니 더 아래로 내려가서는 알까시와 똥까시를..
나중엔 엎드리라고 하곤 마치 벽에 페인트 붓칠을 하듯이 똥꼬와 가랑이를 핥아 올려 대는데
야릇함에 뒤를 맡기고는 아에 한숨 자고 일어났습죧, 낄낄.
평소보다 더욱 부드럽고 깊게 오랫동안 마음놓고 해주었던 것으로 보아 청결제의 힘이 분명한 듯 싶습니닫.
담엔 청결제로 발꾸락도 씻어볼 생각입니닫.
얼마전 항빨을 싫어하는 언냐를 꼬시는 법을 적었는데 같이 쓰면 더 효과적일 듯 하여 적었습니닫.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