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30일 회사는 오전 근무후에 종무식을 하였습니다.
저는 참석 못하고 강남에서 일을 처리하고 저녁에 현장에서 퇴근을 합니다.
혼자서 순대국에 소주한잔하고 귀가하려고 했는데 한해가 지나가는게 아쉽고
최근 다녀온 텐프로 생각이 나서 란제리 풀을 방문합니다.
강남에서 위치를 이야기 하니까 에쿠스가 픽업하로 옵니다.
처음 나오는 인증샷 20살 풋풋한 언니와 위스키를 마시면서 한해를 정리합니다.
초이스 하면서 제 파트너까지 경험해보니까 키스방 언니들보다
더 때묻지 않고 풋풋함이 있습니다.
상무나 웨이터들도 업소실장들에 비해서 풋풋합니다.
파트너는 희석해서 한잔만 마시고 1:30분 동안 혼자서 2/3를 스트레이트로 마셨습니다.
팬티만 입은 20살 언니를 무릎에 올리고 유방을 만지면서 먹으니까 술술 들어갑니다.
임페리얼 위스키 영업하는 언니 인증샷 입니다.
임페리얼을 주문하면 '테일러메이드' 골프공 2개 3세트를 주는데 안에 즉석복권이 있습니다.
제 파트너가 개봉 했는데 다 꽝 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임페리얼 언니 꼬실수 있는 기회게 몇번 있었는데
술에 너무 취해서 생각을 못했습니다.
파트너의 연장 꼬심을 이겨내고 일산오피 지명이 출근해서 예약합니다.
파트너가 옆에서 보고 삐져서 전번준거 바로 삭제 당합니다.
업소를 나와서 택시 타고 이동중 지명언니가 출근취소 했다고 연락이 옵니다.
일단 택시에서 내려서 보니 가장 가까운 유흥지역이 신림동 입니다.
신림동 건마를 예약했는데 술이 확 올라서 비제이, 대딸 받는게 편할 것 같았습니다.
건마언니가 비제이 딸만 한 30분 이상 했습니다.
발싸하고 보니 언니 입술과 팔목이 부은거 같아 미안합니다.
12월31일 새벽 2시경 입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그랑프리' 나이트 입장하려고 대기하는 남여들 입니다.
표정들이 뭔가 기대감에 부푼거 같습니다.
오늘 하루의 최고는 떡뽁이에 오뎅국물 같습니다.
오늘 란제리 풀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 신림동 건마 아가씨, 나이트 앞 사람들
나이트 언니들, 떡뽁이 사장님, 택시기사분 들
아직까지 순수한 사람들이 정말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을 쓰다보니 이상한데 술한잔 하고 적은 후기니 그런가보다 해주세요.^
새해에는 행운과 평안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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