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핸플을 다니는데
지인이 키방 키방 노래를 부르기에 한번 가보았는데..
소소하네요
플필상 20살이 이라지만
실제로는 올해 대2 된다니.. 작년20실이군요
첫 20분은 노가리만 털다가..
기회 봐서 키스 후 상탈..
가슴 애무 후 아래로 내려가서 팬티 제끼고 애무..
"오빠 힘들게.. 그냥 팬티 벗을께"
키방 4개월 차라는데.. 이게 기본 수위인지 ㅎㅎ
팬탈 후 보빨..
삽입은 안 된디고 해서 그냥 부비부비
손으로 만지작..
시간 관계상 아쉽게도 마무리는 못하고..
저같은 지루에게는 키방은 많이 아쉽네요
나오면서 보니
중절모 쓴 백발의 할아버지 들어가시고 ㅎㅎㅎ
키방 대세긴 대세가 보네요 ^^
글쿠
정말로 올탈하고 기다리는 환님이 있다네요
식겹해서 나갔다고 하는데...
정말 똘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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