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상반기 관심작이었던
해빙 보고 왔습니다.
조진웅이 살을 무쟈게 빼고.~~~
김대명의 생활연기...가 쩐다는....
일단....감독이 여자라서 그런지..잔혹씬들이 거의 없습니다..
윤세아라는 몸매착한 언냐도 나오는데....
노출 없습니다...
이청아가 간호사로 나오는데..노출같지 않은 노출 살짝.있습니다.
최근에 봤던 23 아이덴티티에 비하면 재미는 있었는데..
큰 반전은 아니지만..나름 이런 종류 영화 많이 보신분들에게는
소소한 그런 반전도 있습니다.
조진웅 연기 좋습니다...
편집포인트가 좀 이상해서인지 ...아구가 안맞는 느낌도 있구..
좋은 배우들 불러다가. 만들었는데..성과는 미흡한듯.
강추는 못드리겠고..소소하게 추천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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