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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에서 오우거를 만났습니다. (이건 차마 후기를 생략하겄음.....)

    급꼴림을 참지 못해 10만원을 들여서 일하는 가게옆에 남성휴게텔에 갔습니다.

    전에도 한번 갔는데 아가씨가 없다는 이유로 결국 그냥 나온 기억이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한번 믿고가보자해서 갔는데

    ...................

    내용은 이렇습니다

    증산동에있는 휴게텔인데 처음엔 9만원주고 젊은언니와 핸플을 할까.

    아니면 만원 더주고 휴게텔을 갈까 고민을 엄청 헀었습니다.

    고민끝에 간곳이 증산동에있는 휴게텔인데 들어가니까 꽤 괜찮은 미시가 저한테 물어봅니다

    혼자오셨냐고. 살짝 여기서 두근했었음, 저누나가 들어오면 좋겠다 싶었음 ㅋㅋ

    무튼 혼자온거 맞다고 얘기한후 들어가자, 사장이 시스템을 설명해줍니다

    안마20분, 연애20분이고, 즐거운 시간 되시라고.

    그래서 좋다 얘기하고 기다리고있는데 누가 들어오길래 얼굴을 확인하는 찰나...

    아까 좀 섹기있고 이쁜 미시는 어디가고 갑자기 왠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한 아줌마가 들어오더니

    "오빠안녕?"

    이러는데...

    난 무슨 던전에서 만렙보스가 등장했다고 소개하는 줄 알았음 이건뭐...괴물도아니고..

    이건 도저히아니다 싶어서

    "저 실장님좀 만나고올게요" 하는순간 달려들어 바지벗겨버리더군요.

    그냥 내가 던전에서 레이드를 뛴다는 생각에 억지로 참고하는데

    하...진짜 오바이트 쏠리는 기분....

    결국 하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그냥 콘돔빼고 손으로 흔들어서 입에다 싸고 나왔음..

    입에다 쌀때 무슨 보스한테 마지막 일격 가하는 기분이였음

    사장님이 즐거우셨냐고 묻길래

    아니요!! 이러고 계단 한 4칸 씩 뛰어내려와서 화장실 뛰어들어가서 오바이트 겁나함

    진짜....다시는 휴게텔안감 5만원 더주고 안마를 가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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