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용산발 수원행 전철안에서 스튜어디스 2명이 올라탓는데
순간 특유의 항공사 정장에서 뿜어나오는 고퀄리티의 필이~~
눈돌아가게 합니다...
마침 내 앞자리에 빈자리가 있었는지 두처자가 품위있게 양다리를~~혹여나
무릎사이로 속옷이 보일새라 무릎을 딱 붙이고 앉네요...
그런데 잠시후 피곤했던지 무릎이 조금씩 벌어지는데......뜨악~~~
순간 스타킹위로 팬티가 보입니다....
이럴때 여탑인의 순발력으로 이런경우를 대비해서 무음카메라 어플을 깔았는데
오늘에야 써먹네요...
그런데 분명 다리가 벌어져 팬티가 보일때를 찍었는데~~~~~아쉽게도
나중 내릴때 보니 타이밍이 조금 엇 나갔네요...
정말 몰래찍는 스릴이 아찔합니다......아쉬운데로 성공한 사진 두컷만 올려봅니다..
실물 와꾸는 별 이쁘진 않았는데 역시 항공사 유니폼에서 풍겨나는 스튜어디스
아우라는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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