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부터 밑에가 화끈화끈하고
고름이 계속 나오더군요
일요일은 여자들 생리대 갈 듯
시간마다 속옷 갈아입고,
방금 MK비뇨기과 갔다왔습니다;;
선생님이 많이 놀래시더군요
고름이 너무 많이 나왔다고
(선생님 죄송합니다ㅠㅠ)
제껄 지켜보시다가
곤지름까지 발견
(아.. 진짜........)
마취주사 맞고 레이저로 지졌습니다;;
목요일에 내원하라고 하시네요
보험처리해서 그런가 모두 합쳐 5만원도 안 나왔네요.
이제부터 콘돔 껴야 겠습니다ㅠㅠ
강제금욕 해야겠네요
동대문년인지.. 대림동처자였는지..
마음이 무겁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