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추천으로 봤다가 기분만 더러워지고나왔습니다
오랄하면서 한번 빨고 휴지에 침뱉고 한번빨고 침뱉고
오랄 10초하고 바로 콘돔끼고 젤바르고
유흥 경력 나름 오래되었는데 구라프로필까진 참았는데 저래하니
열받아서 1분하고 나왔습니다
언니한테 페이줬던거 테이블에있어서 나가서 실장한테 따지고 주겠다
했더니 돈 잡아채더니 테이블에 휙 던지고 실장한테 지가 전화해서
페이는 제가 챙기는거냐고 물어보더니 챙기네요
조선족휴게텔도 이거보단 낫겠네요
나와서 실장한테 따지니 미안하긴한데 하긴한거아니냐
담에 오면 2만원빼주겠다.... 그거말곤 답없으니 알아서 해라 그러네요
제가 거지도 아니고 이건 뭔 개같은 꼴을 당한건지...
진짜 새벽에 기분 개 잡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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