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서울권 키방을 다니다
최근에 수원/동탄 키방에 어렵게 인증을 하고 , 달리고 있습니다.
서울의 주요 인기업소와 비교해 수원/동탄권은 경쟁력이 많이 떨어지네요.
수원/동탄에서 업소 에이스라고 불리는 언니들을 접견해보니,
솔직히 서울권 인기업소의 평타치는 매니져보다도 만족도가 떨어집니다.
서울에서는 달리기 한 두시간 전에 전화해도 예약이 잘 되는 홈런가능한 좋은 언니들이 있는데,
수원/동탄은 예약 압박이 있는 언니를 어렵게 예약해서 접견해봐도 노답입니다..
T마인드 개판인 4차원 언니, 밑에 팬탈도 안되는 언니, 중중 와꾸 수준인데 상중 와꾸인거처럼 행동하는 언니, 핵보징어인 언니들 이네요..
정녕 수원/동탄권에서는 핸플만이 답인건가요?
아니면 서울로 키방 원정을 계속 다녀야만 할까요?
수원/동탄 키방에 숨겨진 에이스가 따로 있는걸까요?
솔직히 서울권 인기업소가 수원/동탄에 분점을 오픈한다면, 이 동네 키방들 씹어먹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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