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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녀들과 섹스 하다가 요단강 건널뻔 했습니다.

    요즘 민간인 처자에 푹 빠져서 장기녀들을  안보는중인데   어제도 민간녀와 데이트후

    오늘 오전 10시 쯤 기상 했습니다.

    24세 연영과 졸업녀에게 톡이 와있더군요.

    "오빠, 요즘 왜 연락도 뜸하고 놀러 안와? 일 바뻐? 힝..."  이렇게요.

    그래서 바로 기상후 처자집으로 갔습니다.

    이 처자 피임을 해서 시원하게 노콘질사로 두판 발사했습니다. 

    같이 아침먹고 섹스 두판하니 좀 쉬고 싶어서 처자 가슴 조물딱 거리면서 쉬는데..


    제 어장에서 돌연 나갔던 옛 장기녀에게 연락이 오네요. 까톡 하고.

    오빠 생각나서 연락 했다네요. 휴.. 오랫만에 보지 벌려준다는데 안갈 이유가 없죠.

    연영과 처자에겐 회사에 일생겼다고 하고 옛장기녀에게 돌진.

    모텔가서 두판 하고 물고 빨고 하다 저녘먹고 나왔습니다.  


    좀 힘들어서 집에서 잘려고 하는데.........

    27세 장기녀에게 연락이 옵니다.  자기 회사에서 장기출장 다녀오라고 해서 몇주 못본답니

    오늘 보자고 오랍니다.  휴... 오늘 아니면 출국해서 못본다고 하니 거절할 수가 없습니다.

    11시에 처자집에 가서 섹스 한판을 하니 눈이 슬 감기고 졸리더군요.

    너무 힘들어서 좀 쉬는데  한판 한지 30분도 안됬는데 처자가 제 고추 쪼물딱 거리면서

    세울려고 빨아줍니다.. 후.... 어찌나 강렬하게 빨아주던지 섭니다..

    2번째는 진짜 느낌이 안나더군요.  고추가 마비된듯... 처자가 올라타서 그렇게 흔들어대는데

    느낌이 없습니다..  근데 처자는 오히려  평소보다 오래 한다고 좋아합니다.

    마지막 사정을 할땐 정말 고추가 아프더군요 ㅠㅠ...


    회사일 때문에 피곤해서 집에 가서 잔다고 하고 이제 집에 와서 후기 씁니다.

    와.. 진짜 기가 다 빨린 느낌입니다. 다리는 후들거리고 손가락도 덜덜덜 거리네요.

    오늘 하루에만 총 6번 사정을 했습니다. 정말 죽는줄 알았습니다 ㅠㅠ

    당분간 섹스 생각 안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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