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아픈 글만 올린거 같아서
꼴리는 글 올립니닫~!
제 기준은 일할때는 일...
놀때는 노는것...
그리고 먹을 보지는 절때로 안 놓친다는겁니닫~!
제목은 제자 라고 했지만 제자는 맞습니닫...
첫번째 시도~!
잠원동 수영장 다녀와서 한잔 멕였는덷~
안취하더라구욛...
그래서 별별 핑계대서 모텔까지는 고잉~!
이년도 맘에 있었는지 잘 따라 오더군욛...
머~
이런 애들이 다 그렇듯 결국엔 지가 빤스내리고 자지 빠는것만 졸라 하는 애들...
그런덷~
이년은 좀 다르더군욛...
저에게 결혼을 요구 하더라구욛~ 젝일...
그것도 자기는 처녀라며 결혼할 남자랑만 자야 한다구욛...헐~!
그래서 조물딱 신공만 하고 집으로 컴백~!
어느날 들리는 소문이 이년이 결혼을 한답니닫...
앗싸~!
이건 기회다 하고 이년 사는 군산으로 후다닥~!
결혼 한달 전에 본거지욛...
역시나 안자려는거
어차피 난 모텔 잡았으니 가서 술이나 한잔더 먹자...로 시작해서
침대까지...낄낄...
한달 뒤 결혼 한다는데 뭐가 겁나니깓???
걍 물고 빨고 때려 박다가 찌익~!
문제는 결혼 1주일 후 생겼습니닫...
이 년이 임신을 했다는겁니닫~!
후덜덜...
속맘은 솔직히 후덜덜 했지만~
전 강수를 뒀습니닫...
걍 낳아...
그뒤로 소식이 끊어 졌지만~
전 그덕에
지금까지 결혼도 안살고 있지만~
어딘가에 내 자식이 있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앵벌이 하고 있습니닫...
청순한 이미지의 그 년의 보지가 생각나는군욛...
참 신기한게
왜 지가 싫다면서 좀있다 결혼 한다면서
보지에서 왠 물이 그리 많이 나오는짇~
왤케 끌어 않는짇...
여자는 말도 이해가 안되지만~
몸도 이해가 안되는 1인 입니닫~!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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