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제자년 따먹은 썰~! 1

    머리 아픈 글만 올린거 같아서 
    꼴리는 글 올립니닫~!




    제 기준은 일할때는 일...
    놀때는 노는것...
    그리고 먹을 보지는 절때로 안 놓친다는겁니닫~!

    제목은 제자 라고 했지만 제자는 맞습니닫...

    첫번째 시도~!
    잠원동 수영장 다녀와서 한잔 멕였는덷~
    안취하더라구욛...

    그래서 별별 핑계대서 모텔까지는 고잉~!

    이년도 맘에 있었는지 잘 따라 오더군욛...
    머~
    이런 애들이 다 그렇듯 결국엔 지가 빤스내리고 자지 빠는것만 졸라 하는 애들...

    그런덷~
    이년은 좀 다르더군욛...

    저에게 결혼을 요구 하더라구욛~  젝일...
    그것도 자기는 처녀라며 결혼할 남자랑만 자야 한다구욛...헐~!

    그래서 조물딱 신공만 하고 집으로 컴백~!





    어느날 들리는 소문이 이년이 결혼을 한답니닫...

    앗싸~!
    이건 기회다 하고 이년 사는 군산으로 후다닥~!

    결혼 한달 전에 본거지욛...

    역시나 안자려는거 
    어차피 난 모텔 잡았으니 가서 술이나 한잔더 먹자...로 시작해서 

    침대까지...낄낄...

    한달 뒤 결혼 한다는데 뭐가 겁나니깓???

    걍 물고 빨고 때려 박다가 찌익~!





    문제는 결혼 1주일 후 생겼습니닫...
    이 년이 임신을 했다는겁니닫~!

    후덜덜...
    속맘은 솔직히 후덜덜 했지만~

    전 강수를 뒀습니닫...

    걍 낳아...


    그뒤로 소식이 끊어 졌지만~






    전 그덕에
    지금까지 결혼도 안살고 있지만~
    어딘가에 내 자식이 있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앵벌이 하고 있습니닫...





    청순한 이미지의 그 년의 보지가 생각나는군욛...
    참 신기한게 
    왜 지가 싫다면서 좀있다 결혼 한다면서
    보지에서 왠 물이 그리 많이 나오는짇~
    왤케 끌어 않는짇...





    여자는 말도 이해가 안되지만~

    몸도 이해가 안되는 1인 입니닫~!



    이상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