왤케 열이 받는지 원~!
역사는 그시대의 주역의 뜻대로 쓴다지만...
참 한심하기 그지 없습니닫~!
한심한 국방장관부터...
어리석은 군부실세들...
( 최소한 국방부와 육본에 근무 한다면 그래도 실세들 아닌가욛?)
정말 그 시절에 전쟁이라도 났으면...
아마 졸라 깨져도 무지막지 하게 깨졌을듯~!
그런덷...
아직도 그시절 인맥만들기 위해 놀아 났던 인간들이 군대 포진하고 있으니~
식상할 정도로 들리는 방산비리...등등 수많은 비리들이 판치고 있을텐덷~!
다른얘기 하나더~!
강남 개발의 주역 당시 내무부 장관 주영호님...
그 가족들은 한평의 땅도 그 논밭이었던 땅을 갖고 있지 않았다는것~!
군인 이었지만 내무부장관 까지 올라가서~
강남 개발의 주역이었으면도 그 사실을 가족들에게 알려주지 않았던 사람도 있습니닫~!
다른얘기 한개더~!
구창회 12 12 쿠 때 대령이었던 사람이...
그사람 사단장으로 있던 부대에 근무 했는덷~
휴가 잘 보내 준다고 존나 좋아 했는덷...
(물론 제가 있었던 부대에 한에서 였겠지만 한달에 5일 정도?)
그 새 끼도 12 12 주역중 한 새 끼 였다는거~
당연히 군바리 투표는 시키는 대로 해야 한다고 믿었기에
부재자 투표 봉투에 바르는 풀
마르면 떨어져서 안을 확인할수 있는 풀을 당당히 썼던걸 졸라 후회 됩니닫...ㅠㅠ
주말에 열받고 혼자 씩씩대며 한잔 빨고 있습니닫....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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