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후기 걍 댓글로 짧게 남기려다가 ㅋ
정말 오라고 하면 줄려는게 맞네요;;;
둘다 차가 있는데 제 차를 파킹하고 자기 차로 움직이자고 하네요.
저녁을 막걸리 파전으로 하려고 했는데, 퇴근 시간 크리 길 막히고
처자가 생각 했던 곳으로 못가고 근처에 두부전문점에 가서 간단히 저녁 먹고,
밥은 제가 사고 커피 산다고 해서 그러자고 이동하는데 근처 모텔 겁나 많네요 ㅎㅎ
일부러 이쪽으로 온건지 모텔 겁나 많네 했더니 웃네요,
야경 보이는 곳 있다고 하면서 갈까요 해서 그러자고
커피는 패스하고, 산길로 올라가는데 어제 비오고 안개껴서 무섭더군요 ㅋㅋ
올라가니 차는 한대도 없고, 잠깐 내려서 손잡고 산책하는데 추우니 당연 밀착 스킨쉽
가로등 아래서 대 놓고, 키스 시전 ㅋㅋ 입을 벌리네요 ㅎㅎ 순간 고추는 벌떡 ㅋ
열심히 키스하면서 슴가로 궁디로 손을 놀리는데 아;;; 몸매가 보정 속옷에 감쳐진거 같은 ㅋ
그때 마침 k7 신형 한대가 쓰윽 하고 들어오다가 우릴 보고 멈칫 멈칫 ㅋㅋ
그래서 차로 들어갔습니다. 어케 할까 고민 고민 아까 그 모텔로 갈까? 이런 내가 조수석에 탔네 ㅠㅠ
처자 지난번에 봤을때 대쉬 안해서 자기 맘에 없는 줄 알았다 블라 블라...
첨에 대쉬했으면 넘어 왔을꺼냐고 하니, 그럼 자기 쉬운 여자로 볼거같아 당연 안 넘어 왔다고...
이빨 좀 털다가 키스 하면서 슴가 빨고 팬티 까지 내릴려는데 생리 끝물이라고;;;
고추가 작아 집니다 ㅋㅋㅋㅋ 일단 물티슈 주길래 손좀 딲고 크리랑 봉지좀 만져주니 물이;;;;
이런 k7은 그새 자리 잡고 불끄고 열심히 우리와 같은 짓을 하는지 조용하고 ㅋ
시간은 10시가 다 되가고;;; 걍 다음을 기약하고 내려와서 컴백홈 했습니다.
쓰고 보니 잼없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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