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씩 보는 조건냔이 있습니다...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인천쪽에 사는냔입니다...
갑자기 오늘 톡이와서 뭔가했더니.....정말 젖같튼소리를 하길래...
뭐 욕좀하고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근데 이냔하고 하고오면 웬지 제가 기 빨리고오는거같아서...
정말 왠만해서는 안가는 냔중에 하나입니다...
어제 정액쌓여서 조건으로 뿜었더니 더더욱 박기 싫어지는데....
이냔이 지랄을 해서 톡으로 욕좀하고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이하 카톡입니다..
예전에 이냔하고 남자2하고 같이 떡친적이있는데....
그때 동영상이며, 사진이며 별짓을 다했는데...부질없더군요....
이 샹냔은 혼자오면 왜 혼자왔냐고 지랄하는 냔이라....
일단 말로만 하고있습니다....
근데 제가 낼 건강검진이여서 갈수있을지 미짓수군요.....
이냔 발정나면 정말 미친냔처럼 울부짖고 자지 부러질때까지
위에서 허리 돌리는냔인데....큰일입니다....
톡으로 저지랄하는거보니 정말 보지벌렁거리나봅니다....
이번년도만 지나면 넌 뒤졋다 샹냔아......
내년부터는 돌림의 끝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모든회원님들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보지에 자지박자마자 울컥하기 기원하겠습니다...ㅎ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