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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이 되갑니다...
근데 야동보면서 딸은 칩니다...
예전엔 달림신때문에 막 절제를 못해서 급예약 급 후회도 많이 하고 그랫는데...
걱정이 되네요. 여자몸에 호기심도 안가고... 예전에 글썼듯이 유흥질 10년차인데 이 구멍 저 구멍 쑤시고 다니니까 여자몸에 대한 환상이 없어요...
물론 돈이 확실히 굳는건 엄청난 이득인거 같습니다. 두달동안 업소 끊으니 몇십만원 돈 굳네요...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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