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본 언니인데...20초...
처음에는 몰랐는데 1년만에 보면서 이야기중 sm..그것도 하드코어를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섹스와 마약에 중독되면 더 강한 자극을 원한다고 하시던데
조금은 이해가 갑니다..
조만간 도전해볼생각인데..
sm중 하드코어면 어느선까지가 적당할까요? 고수분들 훈수좀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커닐이 무슨뜻인가요? 혀붕가? 인가요?
저두 남들이 하는건 한번쯤은 해보고 싶어서..여쭤봅니다...
제가 졸라 소심해서 사진이나 영상은 올리지 못합니다만...도전하게 되면 후기
꼭 올리겠습니다..ㅎㅎ
물론 언니에게 허락받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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