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MK 선생님께 감사하게도 포미스터 샘플을 받았습니다.
저에게 딱 맞고 알약에 잘라쓰기 편하게 홈이 파여져 있어 오늘 재구매를 했습니다.
그런데 알약 모양이 변했더군요.
전에는 정사각형 모양에 가운데 십자 홈 무늬가 있어서 100mg을 컨디션에 따라 50mg이나 25mg으로 나눠 먹기 편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새로 산 약은 기존 팔팔정 처럼 알약 모양이 길게, 그리고 홈도 가운데 하나만 있네요.
제약사에서 저 처럼 잘라 먹는 사람이 많으니 모양을 바꿨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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