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를 했던 처자들이 자주 걸렸었는데
넣어보면
아!! 역시!!!!!! 라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선천적인지 후천적인지 모르겠는데
좁보.. 거기에 힘 주면 어휴 잘릴 거 같은 생각이 들 정도로
조임이 대박이네요
오늘 예전에 살았던 동네에서 조건처자를 만났는데,
전체적으로 슬림입니다.
조금 많이 슬림.......... 가슴도 슬림...........ㅠㅠ
와꾸와 골반은 아주 좆았습니다.
나중에 물어보니 태권도 & 무예타이 운동한다고....
역시 운동하는 혹은 운동했던 처자들은 다르네요.
P.s : 얼마 전 게시판에 봤던 에비오스 먹어야 되나 고민입니다
오늘도 쥐어짜듯이 뽑았네요 배싸하는데 방울방울 나오는 내 새끼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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