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핸플에 갔을때 랜덤으로 본 애가 있었죠
여자애가 말도 없고 그냥 서비스만 하는 애였는데
밑이 정말 이쁘게 생긴거에요
그래서 이래저래 애무하다가
아 이쁘다 넣고 싶게 생겼어 그랬죠. 그냥 실없는 소리죠
그말 듣고 피식 웃더니 다릴 벌리더니
그럼 넣어...그러는거에요
문화쇼크랄까. 사실 그런류 멘트 날리면 기껏 하는 말이 담에
풍선 갖고와 뭐 그런거였는데 막상 넣어..라고 말을 하니
움찔하더라고요.
순간 엄청 고민했는데 아무리.그래도 그냥 넣을수가 없어서
못들은척 만졌더니
눈길이 변하더라고요 바보..하는 시선
그래서 급 마물했는데 그 이후 섣불리 그런 멘트 안날립니다
아무리.급해도 쌩으로는 못하겠더라고요
갑자기 부끄런 허세기억이 나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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