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갑수 라고 출판/음악 평론하며 진보적 토론에 나오는 분이 있습니다.
팝케스트 등에서 말하는거 보면 참 논리적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그분이 쓴 책을 이북으로 읽었죠
너무나도 쉽게 써진 책입니다.
그냥 수필식으로 술술 읽어갈수 있어요 하루만에도 독파 충분 가능한 책이죠.
결론은 그렇습니다
돈많으며 키크고 잘생긴 누가 봐도 백마찬 왕자가 아니라면
그 다음부터 여자를 꼬시는것은 그 남자의 내면의 깊이에서 나온다는것이죠.
인간이라는것이 꼭 95점짜리 남자와 95점짜리 여자가 만날수가 없다는거에요.
인간은 유한하고 누구나 아픈곳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30점 짜리 남자도 95점 짜리 여자를 낚을수 있다는거죠.
물론 여기서 점수란 사바세계에서 말하는 이른바 스펙이라는것.
내면의 깊이를 키우는데 즉 고전이라 불리는 세계문학소설 독서가 답이라는거에요.
작업을 위해 필요할 수도 아닐수도 있지만 그것을 떠나
한사람의 내면의 깊이를 키우는데 고전이라고 불리우는 문학소설 독서가 큰 영향을 미친다는것에는
공감하는 측면이 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