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플 사용하다가
크기가 너무 커서 바지에 넣고 다닐때마다 걸리적 대더군요
걍 중고나라에 팔아버리고 5c로 바꾸어버렸습니다.
정품 케이스 포함 82에 넘겨버리고 긁힘없는 5c 14에 구했습니다.
비싸게 구한것 같기도 하는데 이거 저거 머리 굴리는것 싫어서 그냥 갔습니다.
7플은 커도 너무 크더군요.
게임도 안하고 동영상도 폰으로 안보는데 있을 이유가 없었습니다.
나머지것들은 다 아이맥 레티나로 하면 되니까.
폰이 작으니까 좋군요. 역시.
폰크기는 5를 넘어가면 안되요. 잡스 말이 맞았습니다.
7플 들고다니면서 떨어뜨릴까 불안 불안 쥐기도 불편하고.
저는 5크기가 딱 입니다.
폰 사용은 거의 전화질과 톡질이니까요. 사진도 취미없고.
역시 어떤 물건이던 자신에게 맞는게 가장 좋은거에요.
4에스 사용하다가 5로가서 계속사용하다가 7플에 혹해서 돈만 날렸습니다.
뭐 더 날리기전에 빨리 처분하고 5씨로 넘어간게 다행이라고 생각해야죠.
허전하면 아이패드 9.7인치나 구해볼까 하는데
문학 독서가 취미인 저에게 걍 아이맥에서 보는것도 바랄것이 없는듯.
영화보듯 이북 띄워놓고 보면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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